은행별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확인해보기





안녕하세요, 라드온입니다. 곧 이사를 가려고 이것저것 알아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돈이 많이 없는 저로선 집을 사기위해선 당연히 아파트담보대출을 알아봐야겠죠? 첫 아파트 매매때부터 쭈욱 써온 곳이 스탠다드차타드은행(SC제일은행)이라 항상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를 확인할 때는 SC제일은행의 금리부터 확인하게 됩니다. 외국계은행이라 가끔씩 이해할 수 없고, 국내은행에 비해 불편한 점도 있는 것 같긴하지만 아파트담보대출금리만 놓고보면 저의 선택은 SC제일은행이였습니다. 세부적인 서비스나 혜택에 대해서는 타은행도 검토 및 고려가 필요할테지만 금리가 싼 곳부터 찾아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지난 시간 은행별 정기예금 금리비교와 동일한 사이트에서 검색조건만 달리하면 됩니다. 무척 간단하죠. 그럼 간단히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를 비교,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가시죠!


1. 은행연합회 홈페이지 접속



방법은 전과 동일합니다. 검색창에서 '아파트담보대출'이나 '주택담보대출'이라고 검색해보시면 엄청나게 많은 사이트와 광고가 검색되실 것입니다. 반드시 도메인명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블라블라.or.kr'을 찾아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제 포스팅에 파란글씨는 해당사이트로 바로 접속되는 링크이니 링크를 참고하셔도 됩니다.(전국은행연합회 바로가기)



그럼 위와 같은 메인메뉴를 만날수 있는데 우리가 확인하고자 하는 것은 바로 '소비자포털'내 '금리/수수료 비교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요즘엔 홈페이지가 무척 잘 갖춰져있어 찾는 정보가 사이트에서 어디에 있는지만 아신다면 나머지는 그냥 일사천리입니다. 금리/수수료비교하는 곳이 어딘지 아셨으니, 전세자금대출(중소기업대출, LH대출)금리도 마찬가지로 여기서 찾으실 수 있겠죠?! 은행별 수수료도 모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것도 다음에 포스팅해보면 좋겠네요.


2. 대출금리에 대한 이해



'금리/수수료 비교공시'를 선택하면 맨처음으로 이동하는 화면 '대출금리에 대한 이해'코너입니다. 금리를 확인하시고 나서 은행에 상담을 받을러 가실텐데, 은행직원분께서는 작성해야할 서류가 많고 이것저것 준비하셔야 할 것이 많아 대출상품에 대해 설명이 많이 부족할 것입니다. 대충대충 설명해줄텐데, 서명할 때마다 서류를 꼼꼼히 살펴보고, 따져보려치면 시간도 많이 걸리기도 하고 아마 은행직원분이 살짝(?) 짜증내실 수도 있습니다. 뭐 대놓고 짜증내시진 않겠지만 아무튼 눈칫밥을 많이 먹어본 제가 느끼기엔 그렇습니다. 그래서 담보대출서류 작성시에 은행직원이 조건을 물어보는게 몇가지 있을텐데, 자주 물어보는 것을 이 코너에 정리해두었습니다. 선택의 기로에서 망설이다 시간에 쫓겨 은행직원분이 '그냥 이게 좋으니까 이걸로 하세요.'라고 안내하면 끄덕끄덕 하면서 체크하고 넘어가실텐데, 여기에서라도 간단히 확인해보시고 은행에 가시면 대출서류 작성때 내용 이해가 되실겁니다.



대출서류에 선택해야하는 항목이라 자주 묻는 질문으로 되어 있기에, 평소 궁금했던 항목을 찾아 살펴보시면 됩니다.



저는 이번에 대출 상담시에 대출상품선택함에 있어 고정금리, 변동금리, 변동에서도 1년, 3년, 5년, 10년 변동중 어느 것이 유리할지 고민이되어 위의 '금리 상승기, 하락기에 고정금리, 변동금리 선택'에 대해 스윽 훑어보고 상담을 받았더니 쉽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찾는 정보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냈으니, 내 조건에 맞는 아파트담보대출금리를 확인할 수  있도록 조건 설정해보도록 하시겠습니다.


3. 은행별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설정



'금리/수수료 비교공시'에 '대출금리비교'를 누릅니다. 



대출금리비교화면으로 오시면 다음과 같이 내 조건에 맞게 조건을 변경해주셔야합니다.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는 '은행별비교공시', '은행별비교공시(2019년 7월 이후)'를 선택해준 다음 검토해보시면 됩니다. 모든 은행의 대출금리를 비교해보시기 위해, '전체'를 선택하시고 '분할상환방식 주택담보대출', '대출금리상세보기'를 차례로 선택후 검색하시면 됩니다.


4.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확인



제가 사용하기 힘든 지방은행을 빼고, 검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출금리 확인 조건은 '3.은행별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설정'에서와 동일합니다. 은행만 고른 것입니다. 검색을 누르면 다음과 같이 각 은행별 대출금리가 나옵니다.



위와 같이 결과가 나오는데 이전 포스팅에서처럼 금리별, 은행별 정렬이 안됩니다. 그냥 정렬된채로만 확인이되지만 상관없습니다. 붉은 색으로 'V'표시된 항목만 확인해보면 됩니다. IBK기업은행은 개인의 신용도가 1~2등급일 경우 2.49%, KB국민은행은 2.53%입니다. 이렇게 하나하나씩 검색해보시면 가장 금리가 낮은 상품을 판매하는 은행을 고르시면 됩니다. 제가 오늘 기준(8/7)으로 확인해보니 시티은행의 대출금리가 2.24%로 제일 낮았습니다. 2번째는 제가 선택한 SC제일은행이였습니다.



이번에는 특정 은행 하나만 선택해서 확인해보겠습니다. 은행 선택란에서 '스탠다드차타드'를 체크하고 나머지 조건은 동일하게 두고 검색을 누릅니다.


붉은색 네모박스를 보시면 제가 조회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대출금리가 나옵니다. 2.37%로 금리비교로만 보면 시티은행을 선택해야만 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잠깐! 시티은행을 선택하지않고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을 선택한 이유는 제가 오래전부터 사용한 은행이기도하고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두어가지 이유로 시티은행을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담보한도가 달랐거나, 그게 아니라면 대출시 뭔가 추가 조건이 있었는데 제가 싫어하는 것이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뭐 신용카드를 하나 만들어야하고, 급여계좌등록해야하고 뭐 복잡한 것이 있었을 것입니다. 아무튼 저는 다자녀우대를 적용받아, 1~2등급에 추가로 우대금리를 더 받습니다.
오늘은 은행별아파트담보대출금리를 비교해보는 것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큰돈이 들어가는 아파트담보대출을 은행직원이 권하는대로 그냥 '네', '네'하고 넘어가지 마시고 꼼꼼히 따져보시고 직접 결정, 선택하여 아파트담보대출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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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모피우스 2020.08.08 16:22 신고

    갈아타고 싶은 마음에 좋은 정보을 알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주말되세요

광교산 사슴 벌레, 장수풍뎅이 잡이 시즌2




안녕하세요, 라드온입니다. 오늘은 작년 이맘때 쯤 광교산에 위치한 수원시아토피센터에서 숲체험하면서 사슴벌레, 장수풍뎅이를 잡았던 시즌1(?)에 이은 시즌2입니다. 작년에는 교육 목적으로 참석하여 3호가 직접 잡은 사슴벌레, 장수풍뎅이를 모두 관찰만하고 자연으로 돌려보냈는데 이번에는 잡아서 놓아주지 않으리...사실 광교산에 이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를 잡으러 여러차례 더 왔었습니다. 매번 갈때마다 모기밥이 되서 돌아왔었습니다. 코로나19로 사람이 많이 다니지 않아 아무래도 곤충류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약간의 간식과 모기퇴치제, 물을 바리바리 싸들고 광교산으로 갔습니다. 이번에도 헛탕치면 좀 면이 안서는데 꼭 잡았으면,,,했었습니다. 올해는 체면치레는 했습니다. 큼직한 뿔이 달린 수컷 2마리에 뿔없이 덩치만 큰 암컷 한마리 해서 세마리나 득템했습니다. 왠지 광교산에 가면 장수풍뎅이나 사슴벌레가 어디있는지 알 것 같은 느낌입니다. 어디를 공략해야하는지, 함께 알아보시죠.


1. 광교산으로 출전(?)



지난 금요일 4호가 유치원에서 잠자리채와 채집통을 받아왔더군요. 코로나19 여파로 유치원이고 학교고 간에 등원, 등교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다양한 숙제와 체험 학습 재료를 많이 보내주네요. 광교산까지는 생각 못했고, '자전거타고 집 근처 공원에서 매미나 잠자리나 좀 잡아야겠다'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2호가 5호를 안고 나타났습니다. 차타고 광교산으로 가자고 하네요. 5호는 아직 2돌이 안된 아기라 마스크도 안하려들고, 제 마음내키는대로 행동하고 있는터라 밖에 영 못 나갔는데 산에는 왠지 사람이 없을 것 같아 2호가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시즌 1인 작년에 숲체험 때 놓아준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에 대한 아쉬움으로 몇번이나 더 채집하러 가봤는데 모기한테 오지게 물리고 돌아오길 여러차례 했었죠. 이번에도 별기대는 안했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자하며 나섰습니다.

(1호 본인, 2호 아내, 3호 첫째, 4호 둘째, 5호 셋째, 아들만 셋 ㅎㄷㄷ)



광교산에 위치한 아토피센터 주차장에 도착하여 2호가 직접 만든 천연 모기퇴치제(한약재료와 뭔가를 섞는 것인데 인터넷에 검색해보시면 세트를 팝니다. 아이 있는 집에는 물파스나 멘소래담을 아이에게 발라주시면 난리가 나니까 직접 만들어 사용해보시기 권합니다.)를 온 몸에 뿌립니다. 여기서 핵꿀팁! 아토피센터 주차장은 주말에도 이용가능합니다. 주차차단기가 내려와있어 아예 진입조차 시도하지 않는데, 그냥 그앞으로 가시면 바로 열립니다.ㅋ

광교산 입구로 들어서자마자 매미유충껍데기가 딱! 4호가 좋다고 달려가서는 브로치라며 가슴에 붙여주는 센스를 보여주네요.


2. 광교산 장수풍뎅이 채집



저희가 처음 아토피센터 숲체험을 왔을때는 모기도 없고, 깨끗하다, 힐링된다...하는 느낌을 받았는데 작년 경에 수원시에서 숲놀이터를 조성하면서부터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모기며 파리 등 해충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모기퇴치제를 뿌렸음에도 모기가 엄청나게 달겨들었습니다. 왠지 날도 꾸물꾸물하니 곧 비도 쏟아질 것 같고, 모기도 엄청 물리니 빨리 집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한 20분 정도를 조금 깊은 산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광교산에는 참나무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참나무에 상처가 나 진이 나오는 곳을 위주로 살피면서 오르고 있었는데, 모기 때문에 발쪽을 본다고 고개를 숙이다가 드디어 발견!! 뿔은 없지만 맨질맨질한 것이 사슴벌레 내지는 장수풍뎅이 암컷이렸다? 휴대폰을 꺼내 확인해보니 사슴벌레 암컷은 큰 집게뿔은 아니더래도 작은 집게가 있는데 없는 것을 보니 장수풍뎅이 암컷인가봅니다. 좋아! 이정도면 체면치레는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안잡혀도 그만이니 5호가 모기에 물리기 전에 내려가자고 3호와 4호를 설득했습니다. 



내려가려는 찰나, 이번엔 맨질맨질한 껍질에 웅장한 뿔을 가진 수컷 장수풍뎅이 발견!! 근데 이녀석은 높은 나무에서 떨어진 것인지, 날개 끝 쪽이 부러져있고 다친 녀석이었습니다. 엄청 힘이 넘치는데, 이녀석은 그런 힘도 느껴지지 않은 것이 풀어줘야겠다 싶었습니다. 곧 세상을 떠날 느낌? 저는 사슴벌레는 몇차례 잡아봤는데 장수풍뎅이를 잡아본 것은 처음이라 놓아주긴 싫었는데 마음씨 여린 3호가 풀어주자고 합니다. 자연에 보내주려고 했는데, 우리처럼 아이들과 곤충 채집을 온 가족이 있기에 관찰하고 나중에 풀어주라고 이야기하며 주었습니다.



4호는 벌레를 무서워하는 편인데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는 무서워하지 않네요. 손에 올려두고 한참 잘 놀더니, 3호와 입을 맞춰 집에서 키우자고 합니다. 암컷 한마리를 어떻게 키우냐며 하산하다가 풀어주자고 말했습니다. 내려가는 길, 주차장 다와가는데 이게 왠걸, 맨질맨질 웅장한 뿔을 가진 수컷 장수풍뎅이 발견!! 이정도면 장수풍뎅이 채집 장인?! 두둥! 암수 한마리씩이니 키워보자고 했습니다. 
광교산 장수풍뎅이 잡이 핵꿀팁!!! 8월초라서 그런 것인지 모르겠지만 참나무 위쪽을 보지 마십시오. 참나무 바로 밑에 쪽에 참나무 여린 가지에 나뭇잎이 엄청 많습니다. 그 뒷면을 보십시오. 3마리를 잡았는데 모두 참나무에 붙어있는 것이 아니라 참나무 아래 나뭇잎 뒤에서 채집했습니다. 작년 시즌1 숲체험시간에 나무에 붙어있던 녀석을 잡았을 시기가 8월 말이였고 덩치가 지금 채집했던 녀석들보다 컸습니다. 아마 이번에 채집한 녀석들은 번데기에서 갓 부화한 녀석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주나 다음주까지도 유효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참나무 주변 나뭇잎의 뒷면(나름 은신한 것이죠.)을 한번 살펴보십시요. 광교산에는 반드시 있을 것입니다. 사슴벌레를 잡아줘야하는데 이번주에도 한번 찾아가봐야 싶네요.


3. 장수풍뎅이 하우스



곤충 채집한다고 고생한 아빠는 안중에도 없고, 하산하자마자 부터 장수풍뎅이 집을 사줘야한다고 난리입니다. 이마트로 가서 장수풍뎅이 하우스를 살펴보니 중간 정도 크기가 8000원 하더군요. 온라인쇼핑몰에서는 얼마인지 재빨리 찾아보니 비슷한 제품이 훨씬 저렴해서 아이들을 설득해보려 하니 씨알도 안먹히네요.ㅠ



채집통 8000원, 톱밥(?)을 사고 곤충젤리까지 산다고 하기에 젤리는 인터넷으로 주문하되 지금은 바나나를 빻아서 주자고 했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통을 뜯어 톱밥을 깔아주고, 바나나를 빻더니 작은 통에 담아 줍니다. 



쾌적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한다며 5호가 덮는 얇은 이불로 덮어서 어두운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아직 적응이 안된 것인지 바나나 으깬 것은 손도 안될뿐만 아니라 아예 움직임 그리 많지않습니다. 죽은 건 아니겠죠? 하면서 묻는 아이들에게 환경적응하는데 시간을 좀 들여야한다고 이야기해줍니다. 예전에 가구 하나를 버리면서 애들 못질, 톱질 하라고 놔둔 나무토막도 하나 넣어줍니다.



시간이 좀 지나니, 이녀석들이 이제 적응이 좀 된 것인지 신나서 막 돌아다닙니다. 뿔달린 녀석이 힘이 넘치기며 아주 잘 돌아다닙니다. 넣어준 나무토막에 올라타기도 하고 지 뿔로 싸움(?)을 걸기도 하네요. 그에 반해 암컷이라고 생각하는 뿔없는 녀석은 계속 땅을 파고 들어가네요. 암컷이라 부끄부끄한 것 인가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가만히 들여다보니, 색깔이 틀린 것이 암수의 차이는 아니고 아예 다른 종일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인터넷으로 장수풍뎅이를 검색해보니 외뿔 장수풍뎅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녀석인 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녀석의 정체에 대해 알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댓글로 제보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지난 주말(8/1, 토) 광교산 등산로 입구쪽에서 곤충 채집한 것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지난 시즌 1때의 댓글을 읽어보니 남자분들도 곤충을 싫어하시는 분이 제법 계시더군요. 저도 어렸을 적에는 좀 좋아라했습니다만, 지금은 소 닭보듯 하고 있습니다. 헌데 아직은 아이들에게 수퍼맨 아빠로 불리고 있어, 힘을 내봤습니다. 이마트에서는 사육한 장수풍뎅이를 판매하더군요. 슬쩍 보니 장수풍뎅이 한마리에 13000원에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수원 인근에 살고 계신다면, 광교산으로 그외에 지역이라면 참나무가 많은 산을 찾아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시기 바랍니다.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채집 핵꿀팁을 기억하시고 직접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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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후까 2020.08.05 12:47 신고

    모기밥 ㅋㅋㅋ 사람과 곤충이 서로 돕네요 ㅋㅋㅋㅋ 그나저나 잘잡히네요! 아이가 엄청 뿌듯할것 같아요 장수풍뎅이 하우스까지 구매 완료한 아빠 .. 대단해!

  2.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8.06 09:53 신고

    장수풍뎅이 시골에 살때는 많이 보았었는데 언젠가 부터는 식물원이나 가야 볼수 있는데 이렇게 직접 채집을 해 볼 수 있다니 신기하네요.^^

  3. BlogIcon 노을빛살구 2020.08.06 17:11 신고

    울아들 어릴때 마트에서 사서 오래도록 길러보았네요 ㅎㅎ
    남자아이들은 엄청 좋아합니다.~^^

간편 제테크 뱅크샐러드 설치하기




안녕하세요, 라드온입니다. 저는 가계부를 직접 쓰고, 일주일에 한번씩 아내와 지출 내역과 카드 계좌별 사용금액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아이가 셋이다 보니 아내가 가계부를 쓰기 힘들다하여 제가 두 손 걷어붙이고 작성하고 있습니다. 네이버가계부를 이용하고 있어, 네이버가계부 사용방법에 대해 소상히(?) 알려드리고 제가 써오면서 느꼈던 불편했던 바에 대한 깨알팁을 알려드렸었는데, 최근에 발견한 최애 앱을 발견했습니다. 뱅크샐러드. 두둥! 가계부는 물론이고 모든 은행계좌의 현재 잔액, 입출금 내역확인, 카드 계좌, 증권계좌까지 한번에 확인 가능한 저처럼 돈의 입출을 실시간확인하고 관리하고 싶어라하는 분들 께 퍼펙트, 꼭 맞춤형 앱이아닐까 생각합니다. 어제 가계부 관련 글을 읽다 발견한 소중한 정보였습니다. 저도 아직은 사용전이라 사용후기는 차차 남겨드려야 하겠지만, 뱅크샐러드 앱 설치부터 차례차례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중간중간 편의기능도 소개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 플레이스토어 '뱅크샐러드' 검색



코로나19가 잡힐듯 잡힐듯 안잡히네요. 초등학교 2학년 3호와 유치원생 4호의 스마트폰 게임을 잘 통제해왔었는데 두녀석 모두 글자를 익힌 지금은 제가 깜빡이라도 졸면 휴대폰에 게임이 깔려있습니다. 태블릿 PC에서만 설치해서 게임하라고 했는데 화면 크기 때문인지 제 휴대폰으로 게임해야 재밌다고 하네요. 아무튼 종이가방 모양의 '구글 Play 스토어'에서 '뱅크샐러드'를 검색합니다.



바로 맨처음으로 검색되어 보이는데, 뱅크샐러드를 선택합니다. 설치버튼을 눌러 뱅크샐러드를 설치를 하시면 됩니다.


유튜브 소개영상이 있네요. 기능을 간단히 설명해준 영상이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2. 뱅크샐러드 앱 개요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앱을 설치하기 앞서 후기, 평점, 앱의 정보 등을 훑어보는 정도로 읽어보는 편입니다. 에디터 추천(에디터가 추천하는 이유)를 보면 앱의 장점이 잘 나타나있는데요, 주요 은행 및 카드사 계좌와 연동하여 통합 조회가 가능하다는 점, 수입과 지출, 계좌이체 등 모두 자동으로 불러오고 가계부로 정리해준다는 점 등이 있었습니다. 제게 꼭 맞춤이죠.



구글 에디터 관점이 아닌, 개발자 관점에서 뱅크샐러드의 장점을 정리한 앱정보를 눌러보면 아주 상세한 기능들에 대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로 제가 설명하듯 메인 메뉴를 기본으로 매뉴하나씩 소개하는 것이죠. 저도 메뉴 하나하나 소개하면서 제게 적용시켜볼까 합니다.



요즘 평점과 후기에 말이 많습니다. 업체측에서 돈(마케팅 비용)을 써서 평점과 후기를 조작하는 사례가 많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의 실제 사용후기가 있으므로 평점과 후기를 살펴봅니다. 거의 19000건의 후기인데, 평점이 무려 4.2점대로 굉장히 만족스러운 후기가 많았습니다. 그럼 설치가 완료되었으니 회원가입을 진행합니다.


3. 뱅크샐러드 회원가입



예전에 비해 요즘은 회원가입이 무척 간단합니다. 이름을 입력합니다.



주민번호를 입력하고 '다음'버튼을 눌러 개인 휴대폰 번호 입력란으로 이동합니다.



통신사를 선택하고, 전호번호를 입력 '다음'버튼을 누르면 개인인증과정이 나옵니다. 인증번호 전송하여 수신한 인증번호를 이용하여 개인인증이 끝나면 별도의 개인정보를 입력할 필요없이 회원가입이 끝납니다.



본인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사용되니, 개인정보동의 등의 이용약관에 동의하시면 됩니다.



회원가입이 끝나면 처음으로 만나볼 수 있는 화면입니다. 'KCB 신용정보 서비스'를 기반으로 은행, 카드, 보험 등의 제 금융 정보를 확인하는 앱인가봅니다. 개인정보활용에도 'KCB 신용정보 서비스'에 정보제공한다고 나옵니다. '찾아보기'를 누릅니다.



그럼 위와 같이 '은행과 카드', '연금', '신용등급', '자동차' 등등 제 모든 자산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가 됩니다. 자동차는 추가로 제가 자동차 정보를 입력해야하지만, 나머지 항목은 공인인증서 로그인을 통해서 모두 확인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시간에는 계좌를 하나하나 다 연결하여 가계부가 어떻게 쓰이는지 자세히 사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열대지방 기후가 되는 가봅니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더니 이내 그치고...몇번이나 반복하네요. 부산, 대전, 세종, 어제는 서울. 비 피해가 심하다고 합니다. 가급적이면 외출은 자제하시고 외출시에는 저지대쪽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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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모피우스 2020.08.02 12:30 신고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휴일되세요

  2.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8.03 10:38 신고

    뱅크 샐러드라니 앱 이름이 특이하네요.^^

저세상 A/S 체험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안녕하세요, 라드온입니다. 오늘은 제가 늘 사용하고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출퇴근 시간이 긴~편이라 각종 동영상뿐 아니라, 음악감상을 할때도 많습니다. 게다가 제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구간은 유동 인구가 엄청나게 많은 2호선 강남 라인쪽에서 사당까지라 유선이어폰을 이용하면 강제로(?) 귀에서 빠지는 일이 무척 많습니다. 작년 이맘때쯤에 샀던 브리츠코리아의 블루투스이어폰을 잘 써왔는데, 어느날 갑자기 한쪽이 맛탱이가 갔는지 소리가 안나오더군요. 당시 삼성 갤럭시버즈를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저렴하고 더 잇점이 많은 제품이다라고 판단하고는 브리츠를 선택했었는데 역시 외국의 중저가 브랜드란 훼이크(?)를 주는 국내 중소브랜드구나...라며 약간 후회를 했죠. 그래도 A/S를 맡겨보자 싶어 브리츠에 문의하고 A/S를 진행했습니다. 브리츠 A/S는 파주에 소재한 센터로 택배를 보내야하고 A/S가 좋을 것이란 기대는 사실 없었습니다. 이세상 텐션이 아닌, 저세상 A/S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의도한 것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엄청나게 만족해버린 브리츠의 A/S에 대해 소개해드립니다.

1. 브리츠 A/S 접수



저도 마찬가지지만 브리츠가 국내 브랜드라는 것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저는 제품 A/S를 받고자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국내 상품인 것을 알았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브리츠 상품을 검색해보시면 죄다 외국인 모델이 짜짠~, 짜짠~하고 제품을 이용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제품 케이스도 다~외국인 모델이고, 상품을 받아보시면 왠지 느낌이 국내 제품이 아니다란 인상이 강하게 듭니다. 물론 전략이겠죠. 아무튼 작년 중순경에 옥션에서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매했습니다. 옥션에서 구매했는데 구매 내역을 조회해보니 2019년 07월 22일에 구입했던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다행히도 무상품질보증기간 이내였습니다.

브리츠인터내셔날 또는 브리츠코리아로 검색해보시면 브리츠 홈페이지가 나오는데, 파주의 어딘가에 있더군요. 네 브리츠코리아라고 되어있기에 그저 한국지사구나 했는데 그냥 한국 중소기업인듯했습니다.

홈페이지는 깔끔했으며, A/S접수전 확인사항, A/S신청 등 프로세스도 잘 갖춰져있었습니다. 이전에는 20만원대의 소니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했는데, 'A/S는 개나줘버려'란 아주 깊은 인상을 안겨줬던 기억이 있어서 여기도 비슷하겠거니 생각했습니다. 소니 블루투스 이어폰 A/S 신청 했을 때는 '이어폰은 소모품으로 수리없고 그냥 다른 제품 하나 사서 사용하세요' 라고 회신받고, 믿기지않아 두서너 차례 전화 통화까지 했던 기억이나네요. 그 이후로는 소니 제품은 어떤 제품이든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비용이 드는 A/S를 신청하기 앞서 조치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해서 스탭 바이 스탭으로 따라 해볼 수 있는 게시글도 있어 조치 사항을 따라해보았음에도 개선되지 않은 것이 고장이 확실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위와 같이 A/S 신청을 하였습니다. 간단하게 고장내역에 대해 쓰고, 1년 간의 무상품질보증을 받고자 영수증과 구입일은 준비를 해두셔야합니다. 옥션이나 G마켓과 같은 온라인에서 구매를 하셨다면 모든 구매내역과 영수증 발급이 가능하니 이점은 걱정 않으셔도 됩니다.


2. 어메이징, 서프라이즈, 언빌리버블한 A/S




제가 구매해서 사용하던 제품은 Britz MOUNT - TWS5로 구매 당시 71,440원에 구매를 했었네요.(75,000원인데 할인을 받아 구매했었더군요.) 구매영수증과 고장난 제품을 포장해서 택배비를 동봉하여, 택배로 보냈습니다. 제품을 받아 확인했다고 연락이 옵니다. 접수순으로 점검해주며 최장 15일 걸린다고 하여 넉넉히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유선 이어폰 밖에 없었다면 몹시 불편했겠지만 가지고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이 몇개 더 있었기에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하루만에 위와 같은 문자와 전화가 옵니다. 센터내 해당 제품이 품절이라 ACOUSTIC-TWS10로 교환해준다는 안내였습니다. 

읭? ACOUSTIC-TWS10!! 

'아내가 사용하는 ACOUSTIC-TWS5이 있는데, 이보다 좋은 녀석인가보네'라고 생각하며 이름만으로도 제가 보낸 제품보다 왠지 좋아 보입니다. 제품을 검색해봅니다.  



89,900원! 두둥!

근 1년만에 2만원 가량 더 비싼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새상품으로 보내주겠다는 것이였습니다. 어리둥절했습니다. 무상보증기간이라 어쩔수 없이 새상품으로 교환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기분 좋은 서비스였습니다. 제가 사용하던 제품과 동일한 상품 재고가 있어 그 상품이 새것으로 교체되었다해도 기분 좋았을텐데 업그레이드 새상품을 준다고 굳이 전화까지 주셨습니다. 하루종일 기분이 좋더군요.ㅋ



유선통화를 하고 한 2일정도 지난 시점에 택배가 왔습니다. 두근두근. 바로 봉지를 좌악좌악 뜯어봅니다. 오~따끈따끈한 새제품.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외국인 모델이 짜짠~하고 이어폰을 귀에 꼽고 사진을 찍은 케이스가 왔습니다. 이전에 산 것도 딱 이 케이스였는데...설레이는 마음으로 뚜껑 개봉!



전에 쓰던 녀석보다 덩치가 더 있습니다. 더 통통한데 귀에 쏘옥 들어갑니다. 보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적용된 느낌입니다. 얼른 페어링 진행해봅니다. 순식간에 연결되어 음악/동영상 재생, 전화 통화를 모두 시험해보았습니다. 모두 정상 동작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좋습니다.ㅋ

혹시 몰라서 제품 정보를 공유해드립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상품정보 : ACOUSTIC - TWS10

- 가격 : 89,900원, 옥션, 지마켓, 쿠팡 모두 동일

- 바 로 가 기

판매자와는 무관하며,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서 일정금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도 있음


오늘은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을 A/S 맡겨본 경험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중소 기업임에도 대기업 못지않는, 아니 대기업에서도 경험할 수 없었던 고퀄리티 A/S를 제공함으로서 저는 당분간은 브리츠의 제품을 계속 칭찬하면서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주변사람에게도 제가 경험한 A/S기준으로는 저세상 텐션, 이세상에서 만나볼 수 없는 텐션의 A/S로 입에 침이 마르도록 소개하고 있습니다. 따지고 보면 고장 수리를 위한 본인 부담 택배비 5000원 제하고나면, 제조사가 1만원 정도 투자한 것입니다. 만원으로 이렇게 하루 종일 기분 좋을 수 없네요. 행복 별거 아니잖아요?!ㅋ 오늘 하루도 고생많으셨습니다.

★라미드니오니의 경매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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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모피우스 2020.08.01 00:09 신고

    고객 대응 자세에 만족하셨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2. BlogIcon korea cebrity 2020.08.01 22:33 신고

    8월의 시작이며 좋은 주말입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은행별 정기예금 금리비교해보기





안녕하세요, 라드온입니다. 6/19 부동산대책으로 아주 여기저기 난리입니다. 저 역시도 작게나마 임대사업자로 타격이 있었습니다. 워낙에 먼지(?)같은 물건이라 큰 피해가 있는 것은 아니였지만, 제가 준비했던 자금 사용 계획이 다 틀어지는 바람에 곤욕을 겪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를 하자면 눈물이 나올테니(ㅠ), 심신이 진정 되는 다음에 왜 곤욕을 겪었는지에 대해 말씀드리기로 하겠습니다. 아무튼 자금 사용 계획이 틀어지는 바람에 처갓집에 큰 돈을 빌렸습니다. 가족에게 빌린 돈이라도 5000만원 이상 거액의 돈이라면 증여세 추징을 받습니다. 받은 돈도 아니고 빌린 돈인데 증여세를 내면 안되겠죠? 그러려면 처갓집에서 빌린 돈에 대한 이자를 원금 갚을 때까지 보내야만 하더군요. 그 거래내역을 세무서에 보내 증여가 아님을 증빙해야 한다네요. 장인어른께서는 그냥 빌려준 건데 이자는 무슨 이자냐고 막무가내로 안받는다고 하시지만, 어디 세상일이 그렇습니까? 그래서 은행의 정기예금 이자를 보내드리기로 했습니다. 그럼 정기예금 이자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전국은행연합회 검색



별거 아니지만, 제가 글 서두에 검색하는 방법을 캡춰화면과 간단한 설명을 적어둡니다. 그 이유는 제가 검색하고자 하는 것과 연관없는 글을 적어둔 곳이 많더군요. '은행금리비교'로 검색해보면 수많은 광고와 블로그가 검색되더군요. 돈과 관련된 글이라서 그런지 광고도 많고 포스팅도 많습니다. 찾고자하신는 금리비교를 한번에 하시기 힘들 것입니다. 저 역시도 제목만 보고 낚인 것도 여러번이라, 위와 같이 '은행연합회'로 검색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은행연합회 은행금리비교'로 검색해보셔도 광고와 다른 사이트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동일하게 검색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캡춰한 부분 밑으로 블로그가 검색되는데 제목이 붉은 색 네모박스와 똑같이 적혀있더군요. 구글에서 검색시에는 상단에 사이트 주소가 표시되는데, 관공서는 '대부분 블라블라.or.kr'이란 도메인의 주소를 이용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붉은 네모박스의 '은행금리비교 - 은행연합회'로 접속합니다.


2. 은행연합회 예금금리 비교 메뉴



바로 예금상품금리비교할 수 있는 메뉴로 넘어갑니다. 해당 기능을 잘모르셔도 바로 검색할 수 있도록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별도의 선택도 필요없습니다.



'맞춤상품검색'에서 조회할 은행을 선택, 저축금액, 저축기간, 이자계산방식 등등 정보를 입력하고 검색을 누르시면 됩니다. 여러상품을 함께 조회하는 것이라 복잡한데, 제가 확인하고자 하는 상품은 예금금리이므로 예금금리만 두고, 조회해보겠습니다.



첫번째 붉은 네모 박스에서처럼 '예금금리'탭, 정기예금을 선택한 다음 모든 은행을 누릅니다. 은행 이름의 최상단에 '전체'를 누르시면 일괄적으로 모든 은행이 선택됩니다. 이자계산방식을 '단리'설정하고 검색을 누릅니다.


3. 정기예금비교 상세보기



전국은행연합회에 가입된 모든 은행의 기본금리(단리이자 %)와 최고우대금리(단리이자 %)가 조회됩니다. 조회된 내용은 엑셀로 다운로드하여 확인하실 수도 있습니다. 각 항목의 정렬 기능을 이용하여 보다 쉽게 찾고 싶은 내용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두가지 사례를 이용하여 한번 알아볼텐데 첫번째는 은행 이름별로 정렬을 해보겠습니다.



붉은 네모 박스의 '은행'을 보시면 옆에 작은 삼각형이 보이실 겁니다. 정렬이 가능하다는 표시인데, '은행'글자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럼 위와같이 '알파벳순, 가나다순'으로 정렬됩니다. BNK경남은행, BNK부산은행 순으로 정렬되는 것이 보입니다.

이번에는 제가 이용할 금리순으로 조회해보려고 합니다. 

붉은색 화살표가 가르키는 '12개월'옆에도 작은 삼각형이 보이실겁니다. 마찬가지로 '12개월'글자를 누릅니다.



12개월 금리가 높은순으로 조회가 됩니다. 현재 12개월 금리가 가장 높은 은행은 케이뱅크은행으로 금리가 1.3%로 0점대의 금리를 제공하는 은행이 많은데 제법 높습니다. 보다 상세한 조건과 내용을 확인해보려면 해당 상품의 맨 우측에 '보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만기후 금리 산출방식과 가입방법 등에 대한 세부 정보가 제공됩니다. 아내는 이 금리를 이용하여 처갓집에 이자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주로 적금금리(2.0%)나 대출금리(2.7%)를 이용하여 이자를 주지만 처가 어른들의 완강한 거부(?)를 바로 받아들여 예금금리로 드리기로 했습니다.



참 금리별 정렬시 높은순, 낮은순으로도 가능한데, '12개월'이 글자를 한번 더 누르시면 됩니다. 그럼 '12개월'옆 삼각형의 모양이 위로, 아래로 바뀝니다. 별건 아닌데, 어른들께서는 이 기능을 모르시고 한참 찾으시기에 간단히 정리해봤습니다.

오늘은 제가 처갓집에서 큰돈을 빌리면서, 어른들께 빌린 돈의 이자를 드려야하는데 적정한 이자가 얼마인지 알아보았습니다. 전국은행연합에 접속하시면, 예금 금리, 적금 금리를 확인하실 수 있으니 통장 개설이나 은행 상품 가입을 고려하고 계신다면 꼭 은행별 금리를 비교, 확인해보시고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라미드니오니의 경매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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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7.30 11:43 신고

    금리비교를 한눈에 할수 있어서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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