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드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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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교통카드로 사용하고 있는 것은
신한카드에서 발행하는 광역알뜰교통카드입니다.
이 광역알뜰교통카드로 교통비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광역알뜰교통카드 전용앱을 대중교통 이용전 끄고 켜야 합니다.
두달 전쯤인가? 광역알뜰교통카드 출근길에 앱을 실행하니
네이밍 공모전이 있다고 공지사항이 나있었는데,
이번주에 결과 발표를 했었습니다.
공모전 참가자가 적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살짝 기대했는데, 저는 당선되지 않았습니다.ㅋ
광역알뜰교통카드 네이밍 공모전 결과발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광역알뜰교통카드 네이밍 공모전 결과발표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홈페이지 접속

 

 

광역알뜰교통카드는 모바일 전용 앱이 있습니다.

광역알뜰교통카드를 사용하기 전, 모바일 전용 앱이

켜져 있어야만 마일리지가 적립됩니다.

 

두어 달 전쯤 출근하려고 모바일 전용 앱을 켜는데

'광역알뜰교통카드 네이밍 공모전'이 안내되더군요.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홈페이지

 

 

내용을 대충 살피고, 퇴근하고 집에 와서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홈페이지를 검색해서 공모전을 검색해봅니다.

 

앱이 좀 허접(?)해서 모바일에서보다,

PC로 보는게 수월했습니다.

 

 

광역알뜰교통카드 네이밍 공모전 참여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홈페이지로 들어가 보면

화면 우측 상단 메인메뉴중 '알림 마당'으로 들어갑니다.

 

공지사항이 모두 조회되는데,

붉은 네모 박스의 네이밍 공모전은 2020년 12월 08일에 있었습니다.

 

2주 정도 뒤에 설문조사도 있었는데,

경품에 눈이 멀어 설문조사에도 참여해봤지만 Fail!ㅠ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공지사항

 

 

복잡하지 않고 시간이 오래걸리지 않는다면,

공모전이나 설문조사는 재미삼아 참가합니다.

설문조사도 제게 오는 것은 어지간하면 그냥 해주는 편이죠.ㅋ

 

엄청나게 긴~시간동안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을 해야하기 때문에 부담 없이 즐기고 있습니다.

 

 

광역알뜰교통카드 네이밍 공모전

 

 

네이밍 공모전 내용을 살펴봅니다.

 

공모 접수 : 2020.12.09 ~ 2020.12.20

결과 발표 : 2021년 1월 내 예정

공모 자격 : 누구나

공모주제 : 창의적이고 쉬운 새 카드 명칭

참여방법 : 네이버폼 링크를 통해 신청

포상내역 : 최우수 1명 아이팟, 우수 1명 JBL 블루투스 스피커, 장려 30명 모바일 상품권

 

 

광역알뜰교통카드 네이밍 공모전 신청양식

 

 

포상품은 아주 미흡(?)하지만,

그냥 아주 짧게 이름만 적어내도 되는 간단한 공모전입니다.

 

되면 땡큐고 안되면 그만인 그런 공모전!

무조건 Go죠!!

 

공모전 신청양식이 남아 있나 해서 접속해서

네이버 폼을 확인해보니 참가 기록이 남아있지 않네요.ㅠ

 

 

광역알뜰교통카드 네이밍 공모전 결과 발표

 

 

공모전에 참여하고 결과 발표 예정일을 구글 캘린더에

알람을 넣어 뒀습니다.

 

2021년 1월 발표 예정이었습니다.

1월 31일에 알람을 울리게 해 뒀습니다.

2월 1일이 됐는데 별말이 없더니...

결과 발표가 지연되었다고 공지해줍니다.

 

 

광역알뜰교통카드 네이밍 공모전 결과발표

 

 

광역알뜰교통카드 이용자 설문조사 당첨자 발표를

확인해보니, Fail입니다.

2월 17일 드디어 광역알뜰교통카드 네이밍 공모전

결과 발표가 되었습니다.

 

조회수에서 보시다시피,

많은 사람이 참여하지 않은 공모전인데

Fail이 아쉽습니다.

 

 

광역알뜰교통카드 네이밍 공모전 결과발표 상세

 

 

이름과 휴대폰 번호 뒷자리로

32명의 당선자가 공지되어 있습니다.

 

한 3~4번 제 이름이 있는지 확인해봤지만 없는 게 확실하네요.

이렇게 공모전에 참가해보는 것도 살짝 기대도 되고

재미납니다. 물론 당선되면 더 좋겠지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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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2.20 21:10 신고

    이름 짓는게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우리 학생들도 프로그램 할 때 가장 어려운게 이름 짓기라고 하더라구요.^^

    • BlogIcon 애플파이 2021.05.10 11:24

      그쵸 이름짓는게 간단해 보이면서도 생각할수록 미궁속으로....빠져드는 느낌이에요^^

  2. BlogIcon 애플파이 2021.05.10 11:23

    저도 이 이벤트 공모했었는데 반갑네요!저는 그 당시에 시드머니 카드인가...? 시드카드인가로 했는데 이름도 이름이지만

    -대중의 관심을 자극하는 창의적인 이름
    -짧고 직관적이며 영문 번역이 가능한 이름
    -교통카드의 혜택 및 마일리지 적립과 관련된이름

    등 네이버폼에 이리 구체적으로 적어주시니 뭐로 할까....하다가 공모주제에 중점을 두어 3가지 측면으로 생각했었네요 ㅎㅎ
    그 당시에 20년도 말이라 사람들이 투자에 관심도 많았을 때라 시드머니..ㅋㅋㅋㅋ

    '시드머니'란 투자에 있어서 최소한의 투자금 즉 종잣돈의 의미를 가진다고 합니다.
    이 의미를 여러가지 측면에서 풀이해 보았습니다.

    (경제적인 측면)
    우리가 늘 이용하는 시민들의 다리.
    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동시에 마일리지 적립도 할 수 있다면 이게 바로 씨앗같은 돈이고 티끌모아 태산아니겠습니까?
    마일리지 적립 250~450원이 정말 씨앗처럼 작은 돈이지만 모아모아 큰 돈이 됩니다. 소소하게 모으다보면 어느새 기대치도 못한 큰 버팀목이 될 자금이 될 수 있습니다.

    (환경적인 측면)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면 당연하게 환경또한 더욱이 보전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지켜진 당장의 작은 환경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큰 환경이 지켜지게 됩니다. 산에 심어진 작은 씨앗은 시간이 흐른 뒤 푸르른 큰 숲이 되듯이 말입니다.

    (건강적인 측면)
    또한 자가용을 많이 타는 현대인은 너무 걷지 않아 성인병이 많다고들 하죠.
    대중교통을 타고 걸은만큼 마일리지는 물론, 건강또한 챙기어 젊은 날의 걷기운동을 '씨앗'으로 미루어 본다면 노년이 되었을때 그 씨앗이 '큰 숲'이라는 이름의 건강으로 무럭무럭 자라 돌아올 것입니다.
    모두 젊어서의 소소한 걷기 운동을 차곡차곡 심어두어 노년의 큰 건강으로 보답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3가지 측면의 이유와 함께 시드머니카드, 씨앗카드, 시드카드 등의 이름을 생각해 보았는데 포인트는 씨앗(Seed)입다.라고 적었었네요 ㅎㅎㅎ

    그런데 결과는 '광역알뜰교통카드'에서 '알뜰교통카드'가 되었더라구요 아쉬었네요 ㅠㅠ

    • 워후~~공모전에 걸맞는 아주 좋은 아이디어로 참여하셨는데 아쉽네요. 저는 쉽고 단순하게 한번들으면 안잊혀지는 한글자 잇카드로 했었죠. 잇템(It item)이런느낌?!ㅎ